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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호를 읽고

59세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은 6년 전부터 당뇨약을 복용하고 있고, 저는 몇 달 전 당화혈색소 수치가 6.1, 당뇨 전 단계로 관리를 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조언을 들었으나 평소 즐기던 간식, 야식 등 군것질을 멀리한다는 건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동아약보 7월호에 실린 ‘예방이 최선의 치료 당뇨병’은 당뇨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약을 복용하기 전이기에 식이조절을 철저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당뇨병을 예방하겠습니다. - 김정순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 적절한 신체 활동의 중요성’ 기사를 보며 소아 청소년 비만에 대해 알게 됐고, 매우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소아 청소년 비만은 예방 가능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합심해서 건강한 세대를 키울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겠습니다. - 장경식

동아동화를 잘 읽었습니다.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할 때 한 번 더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좀 아프면 이약, 저약 크게 신경 안 쓰고 그냥 먹었었는데 앞으로는 꼼꼼하게 확인하고 잘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 박보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