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2026

동아약보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더 깊이 있게, 더 확장된 콘텐츠로

동아약보는 2026년을 맞아 더 깊이 있는 정보와 확장된 콘텐츠로 한 단계 진화합니다. 익숙하지만 깊이 있게 다듬어진 2026년 동아약보의 변화를 코너별로 소개합니다.

약국 이야기

오래된 약국을 넘어,
지금의 약국을 기록

그동안 동아약보의 ‘약국 이야기’는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약국을 중심으로 따뜻한 스토리를 전해왔습니다. 2026년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약국의 스펙트럼 자체를 넓힙니다.

- 신규 개국 약국

- 전문 분야에 특화된 약국

-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확장해온 약국

등 ‘지금 이 시대의 약국’을 다각도의 시선으로 조명합니다.

단순한 미담이 아니라,

· 약사가 되기까지의 과정

· 개국 준비 과정과 현실적인 고민

· 실제 약국 운영 중 겪는 전문적인 에피소드

를 깊이 있게 담아, 개국을 준비 중인 약사에게도 실질적인 참고서가 되는 콘텐츠로 변화합니다. 영상과 사진 활용이 필요한 약국에는 실질적인 도움 정보도 함께 제공해 ‘읽고 끝나는 이야기’가 아닌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story

가볍게 읽는 칼럼에서,
깊이 읽는 전문 콘텐츠로

2026년 ‘story’ 코너는 전문 약물 에세이로 무게감을 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콘텐츠를 목표로, 약물에 대한 학술적 깊이와 현장 활용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제품 정보와의 전략적 연계 배치

- 제품을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 핵심 정보 요약 페이지 강화

- 본문은 깊게, 요약은 빠르게

- 약국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구조

★ SNS 확장형 콘텐츠 구성

- 인포그래픽 요약 페이지를 별도 제작해 카카오 채널·SNS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

카카오 채널 & 디지털 확장

2026년에는 카카오 채널을
‘콘텐츠 허브’로 강화

월 1회 이상 정기 업데이트로 메인 화면에 최신 콘텐츠를 상시 노출합니다. 이를 통해 <동아약보>를 읽지 못한 독자도 다른 채널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동아동화 + medicine

일반 상식에서 더 나아가
‘약의 오해’를 바로잡는 이야기

· 2026년 ‘동아동화’는 단순한 의약 상식전달에서 벗어나 임상 현장에서 반복되는 약물 오해를 알기 쉽게 다룹니다.

·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웠던 질문들을 동화 형식의 스토리텔링과 medicine 칼럼에서 약사의 전문 해설로 풀어냅니다.